한국 버튜버에 관심이 많은 와중에 해외, 특히 EN(영미권)에는 어떤 분들이 있을까 찾아보았다가 홀로라이브라는 새로운 매력을 발견해버렸습니다. 이 때는 2024년 초여름이었어요.
주로 한국 클립퍼분들의 번역 영상을 시청하고 있고, 오리지널 곡은 여러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분류할 정도로 챙겨 듣고 있습니다. (커버곡보다 관심이 많습니다)
오리지널 곡은 유닛을 구분하지 않고 전부 듣는데, 그러다보니 이제는 JP(일본권)와 ID(인도네시아권)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네요.